휴대폰 번호 변경했습니다.
017-xxx-xxxx -> 010-7xxx-xxxx
1과 7사이에 0만 넣어주세요. 10년간 정든 017 이여 Bye Bye~
by 까나리 | 2010/12/31 23:59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355)
CJ GLS 택배, 웃긴 배송시스템 - 시즌2
지난주 금요일(2009년 11월 6일<금>)에 mp3 player 를 하나 주문했다. 물론 대부분의 쇼핑몰이 그렇겠지만 택배회사가 어디인지 나와있지 않았다. 아, 요새 오픈마켓에서 장사하는 분들은 가끔 택배회사를 알려주긴하나 아직은 보편화되어있지 않다.

지난번의 사건(시즌1)도 있고 해서 별 기대 안하고 오늘(수요일)까지 기다렸으나 또 연락안하면 미아가 될가 싶어서 CJ GLS 에 전화를 걸었다. 역시 전화대기 5분은 기본이다. 7분째 되니 연결이 된다. 전화요금 5분이면 얼마지??? 뭐 비용이 문제가 아니다. '언제 갖다 줄 수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요청을 했다.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길래 전화를 걸었다. 7분, 7분 내 전화요금은 그렇게 날아갔다. 3시간이 조금 안되서 전화가 왔는데 역시 오늘 배송은 가는데 오후 6시까지는 힘들다고 했다. 나도 이 택배 때문에 일부러 야근을 할 수는 없지 않냐 했다. 그럼 당직실에 맡겨놓을테니 내일 오전에 출근해서 찾아가시라고 ... 저 여기 회사직원도 아니니까 당직실에 맡겨서 물건 분실하면 난 책임 못진다고 , 하고 끊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이발을 하고 있는데 전화기가 계속 울린다. 머리깎다말고 전화를 받았는데, 지금 택배 배송하러 왔는데 아무도 안 계시냐고 '네, 아무도 없을꺼에요' '그럼 이거 어떻게 할까요?' 6시 넘으면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 '그걸 저한테 물으시면 어떻게 해요' 그랬더니, 택배기사님이 하는 말이 '오늘 이 물건 안받으시면 저 언제 여기 들어올지 모릅니다. 이제 물건 못받았다고 저한테 전화하지 마세요' 라고 ... 아무리 택배가 3D 업종이고 박봉에 시달린다 하지만, CJ GLS 가 문제가 있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저도 '저도 모르니까 지금 전화받을 상황 안됩니다.' 하고 끊어버렸다.

내일 CJ GLS 측에 전화걸어서 항의할 생각입니다만 뻔한대답이겠죠? 어떻게 이 정신적인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 다음부터 물건 주문할때 "CJ GLS가 배송할시에는 주문취소해주세요" 라고 요청을 드려야 하겠군요


by 까나리 | 2009/11/11 19:59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0)
Street Fighter 4 Benchmark - HD4850
Full Option

SCORE: 6334
AVERAGE: 68.73FPS
OS: Windows 7 Ultimate K
CPU: Intel(R) Core(TM)2 Duo CPU E6750 @ 2.66GHz (3.2Ghz O.C)
Memory: 4096MB
Graphics Card: ATI Radeon HD 4800 Series
Display Setting: 1920x1200 60Hz 8xAA

(c)CAPCOM U.S.A., INC. 2008, 2009 ALL RIGHTS RESERVED.
by 까나리 | 2009/11/10 19:20 | 시스템 | 트랙백 | 덧글(0)
CJ GLS 택배, 웃긴 배송시스템

월요일 휴대폰 액세서리 주문
화요일 배송되지 않음
수요일 ~ 금요일 서울로 교육받으러 오느라 덜 신경쓰고 있었음

아무리 그래도 월요일 출근했을때 물건확인은 할 수 있어야 할듯 싶어서 CJ GLS 전화를 걸었더니.
오늘(25일, 금) 18시까지도 배송이 불가능하다고 통보

기다릴만큼 기다렸으니 무조건 오늘까지 갖다 놓으라고 다시 요청.

요정도면 막장 맞죠?


* 추가사항
며칠후 당직실에 던져놓은 내 물건은 내 직장동료도 아닌 다른회사 직원이 당직실에서 물건 찾을일이 있어서 갔다가 '전산실' 물건이라 갖고왔다고 나한테 전해주더라 "김동섭씨가 누구에요?" "저요" 여기 택배 왔네요 -_-

그 이후 CJ 측에서 전화와서 왜 '반송' 안하냐고 따지더라, 물건 던져놓고 가서 반송이라니??? 그것도 3주후에

이 사건(?)은 그렇게 마무리되었다
by 까나리 | 2009/09/25 15:17 | 지껄이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표, 그림하나없는 Canon 500D vs Nikon D5000 비교기
1. Canon EOS 500D
2009년 4월 출시
1510만 화소
ISO 100-3200 (6400, 12800 확장)
1/4000 셔터속도 지원
연사 초당 3.4장
LCD 92만화소 3인치
무게 520g
ISO 800 NR Hi 까지 인화가능, ISO 1600 NR Hi 까진 웹용가능
가격 100만원 초반

2. Nikon D5000
2009년 5월 출시
1230만 화소
ISO 200-3200 (100, 6400 확장)
1/4000 셔터속도 지원
연사 초당 4장
LCD 23만화소 2.7인치 회전가능
무게 620g
ISO NR Hi 1600-3200 까지 인화가능, ISO 6400 NR Hi 웹용가능
가격 80만원 초반

지인께서 두 기종중 어느게 좋냐고 물어보셔서 잠깐 시간을 내서 SLRCLUB review 를 봤는데, 가격 저렴하고 노이즈에서 우수한 D5000 에 손을 들어준다.

감도(ISO)란 무엇인가?
ISO 800 에 셔터속도 1/30초
ISO 1600 에 셔터속도 1/60초
ISO 3200 에 셔터속도 1/120초
즉, 감도가 높은데 결과물에 노이즈가 끼지 않는다는건 셔터속도 확보(흔들림이 적어지는)할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
플래쉬없이 저렴한 렌즈로도 실내에서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것임.

결과물로 봤을때 500D ISO 800 vs D5000 ISO 3200 비슷해요, 2스탑 차이남
2스탑은 1/30초 vs 1/120초 어느쪽이 유리할까요?

아, ISO 는 무조건 높이는게 아니라 셔터속도 확보되면 최대한 낮춰찍는게 좋습니다.

D5000 + AF-S DX Nikkor 18-55mm F/3.5-5.6 + AF-S DX Nikkor 35mm F/1.8 구입하세요. (참)
by 까나리 | 2009/09/03 15:21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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