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 性교육서 펴낸 女의사
누가 나 선물좀 해주지? ... 예습좀하게 *ㅡㅡ*




최근 `내가 훔쳐보는 거울 속의 나'(이지북刊)를 출간한 이대 목동병원 비뇨기과 전문의 윤나나(36)씨가 그 주인공.
국내 최초의 여성 비뇨기과 교수로 유명세를 탔던 윤씨는 이번엔 그 동안 성인환자들에게 상담을 해주면서 많이 받은 질문과 그에 대한 해답을 묶어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생리와 피임, 섹스, 정기검진, 질염, 성병, 과민성방광증후군, 유방암 등 주제에 걸쳐 20~30대 여성에게서 자주 받았던 질문을 45개 항목으로 정리했다.
강의와 진료로 숨가쁜 일정을 쪼개 굳이 책을 낸 이유는 "성인의 성 지식이 의외로 어린아이 수준과 그다지 다를 바 없다는 현실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략)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linkid=195&articleid=2006012508310164901&newssetid=374#
by 까나리 | 2006/01/25 13:34 | 퍼온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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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이 at 2006/01/25 17:16
복습 아니고요? ^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6/01/25 17:52
어이 / 뜨끔 *ㅡㅡ*
Commented by 해처리 at 2006/01/25 18:07
36살 맞어? 내나이 또래 같은데.. 의사선생님..
하긴 나도 나이가 들어서.. 음주단속하는 경찰이 애들로 보여..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6/01/26 10:42
해처리 / ㅎㅎㅎ 에이, 그래도 넌 아직 젊어보여 괜찮아 ㅎㅎㅎ
Commented by viatoris at 2006/01/26 11:46
도대체 뭐가 궁금한거죠?

과민성방광증후군?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6/01/26 16:24
viatoris / 호기심이 많은 나이에요 ...
Commented by EVEn at 2006/01/27 08:51
제가 느낀바로 까날옹은 예습도 아니고 복습도 아니고..
"감정" 혹은 "평가" 가 아닐까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6/01/27 10:21
EVEn / 내가 아는게 없어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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