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까나리

1978년 나의모습, originally uploaded by tongseob.

외할아버지가 얼마전에 올라오셨는데, 사진첩을 보다가 제 사진이 나와서 스캔해봤습니다. 엄마한테 물어보니 저 때가 제 돌이 지나고(1976년 9월生) 1978년 여름쯤으로 생각된답니다. 장소는 제가 태어난 인천 용현동이구요
왼쪽이 형, 오른쪽이 접니다. 중요부분은 피치못하게 모자이크 처리를 했네요 ;;
by 까나리 | 2007/03/01 14:19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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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Baron at 2007/03/01 23:24
중요부분..(ㅋ 최고최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02 08:19
RedBaron / ...
Commented by 간서치 at 2007/03/02 08:41
설마 마루에서 응가를.. =3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02 09:50
간서치 / 음 ... 전 조숙해서 설마 그랬을리가요~
Commented by 삿꿀~* at 2007/03/02 10:48
=ㅇ=)b 둘의 표정에서 묘한 포스가~ ;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02 11:29
삿꿀~* / 음 ... 저 나이에 포스라는게 뭔지나 알까? ㅋㅋ
Commented by 해처리 at 2007/03/02 15:16
까나리 배고파 보여.. ㅎㅎ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02 16:00
해처리 / 내가 어제,오늘 배가 많이 고팠어 -.-;;; 흑 점심도 맛없는거 나오고 - _-
Commented by 정태영 at 2007/03/02 19:00
제 핸드폰에 있는 째려보는 개 인간 버젼인데요 -_-!!
Commented by akpil at 2007/03/02 20:04
그러니깐 ... 저때부터 벗고 다닌 거죠 ?
Commented by 정태영 at 2007/03/02 20:24
http://mytears.org/dog.jpg ㅋㅋ 하드 찾아보니 예전에 옮겨놓은게 있네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02 23:51
정태영 / 음 비슷한데? ㅋㅋㅋㅋ
akpil / 지금은 배가 나와서 못 벗고 다녀요 -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03 23:54
NOOLOONGJI / 제가 기존에 갖고있던 얼리로고가 박힌 제품은 제가 아는분에게 줘버려서 지금 없네요, 죄송합니다. ^^
Commented by NOOLOONGJI at 2007/03/04 00:13
그렇군요. 답변 감사드리며, 이런글 남겨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04 01:57
NOOLOONGJI / 아닙니다. ㅎㅎ
Commented by ydhoney at 2007/03/13 14:38
저때는 저렇게 왜소하셨구나..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3/13 16:10
ydhoney / 모자이크가 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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