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토너먼트 박정석(P) vs 염보성(T)
간만에 보는 명경기네요, 예전 임요환 경기가 이런 긴박감이 많아서 좋았는데 근래에는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물량으로 한번에 밀면 대부분 밀려버리는게 요즘 추세인데, 이렇게 밀고 당기고 하는 게임은 정말 간지나죠.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일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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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나리 | 2007/04/22 12:22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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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Ng. at 2007/04/22 13:27
워~ 재밋네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4/22 15:20
jaNg / 대박 !!! ㅋㅋㅋㅋ
Commented by 상자 at 2007/04/23 03:26
아 스타리그 보시는군요 :)
저는 한빛소프트 얘들만 주로 보는지라서
김준영 올라가서 다행이네요
ktf 프로토스쪽은 보는데 요새는 좀 시들해졋어요. 넘 못 올라오길래..
예전에 박정석 vs 최연성 4차전인가.. 정말 대박이엇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군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4/23 09:30
상자 / 꼼꼼히 챙겨보지는 못하고, TV 틀면 보는 수준입니다. 음 ... 그래도 스타 즐겨본지 5년이 넘었네요
전 SKT T1 팬인데, 요새 많이 시들하죠 ㅎㅎ
Commented by 정태영 at 2007/04/23 09:54
박정석의 부활인가... 꺄아아아 경기 진짜 처절하게 재밌네요 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7/04/23 10:34
정태영이 왜 안 보나 했네 ㅋㅋ, 응 이런 처절한 경기 정말 간만이야 꺄륵~
Commented by neogeo at 2007/04/24 08:15
-_- 라이브로 보면서... 박정석 손이 많이 늙었다를 느꼈습니다.

예전보다 컨트롤이 안되더군요. 무당 스톰도 퍼지는게 약간 느려보이고....

오랫만에 방송경기라 긴장해서 근가... 여하튼 걱정입니다.

빨리 예전의 컨트롤을 되찾아야 할텐데! 물량도! ( 물량이 너무 안나왔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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