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시절 음주운전에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제 친동생, 만취 상태에서 폭력을 행사한 처남을 구속해서 친가는 물론 처가 식구들도 의절하고 지냈습니다. 전 그게 검사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친동생 : 음주 교통사고, 처남 : 만취상태 폭행)
라는 내용이 귀에 들어오는군요. 친척에게 버림받고, 아내와 헤어지고 이 분이 부귀영화를 위해서 이러는걸까요? 삼성에서 S급(1만명을 먹여 살리는 1인)으로 분류되어 10억대에 연봉을 받던 분입니다. 사치와 대접은 받을만큼 받았고, 양심고백을 하는 걸로 봐야겠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