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DS 를 구입했습니다. (NDSL)

토요일에 국전(국제전자상가)을 나이누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제일처음 닌텐도DS(이하 NDSL)을 본건, 제닉스네 집에 갔다가(2006년 12월) 성게군의 그림이 그려진 NDSL로 응원단을 처음 해봤었습니다. 그 때는 별로 흥미를 못 느꼈었는데, TV CF 의 영향인지(이나영, 장동건, 송혜교) 나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들었었는데, 꾸욱 참다가 결국 새해가 되자마자 첫 지름이 됐네요. 약간의 알바비(?)가 들어온 덕도 있었습니다. 국전 한우리(9층 114호)에는 R4(일명 닥터)를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가게에서도 혹시 구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팔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_- 아쉬움을 뒤로하고 용산으로 고고싱.
용산에서도 R4 를 구할 수 있는 가게는 많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가게가 "PSP 커펌, R4 구입질문 안받습니다." 라고 적혀있더군요, 게임을 넣어서 파는 가게도 있었지만, R4 만 구입하고, 메모리(microSD)는 선인상가에 가서 따로 구입을 했습니다. 중고팩도 구입을 하려 했는데, 아직 머가 몰라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다행인지 아닌지 "동물의 숲"이 R4 에서 wifi 가 동작하더군요, 마리오카트도 wifi 로 다른나라 유저와 게임을 해봤습니다. (이러다 정품 구입 안하는거 아냐? *퍽퍽*)

PSP를 봤는데, 받자마자 "어? PMP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당히 큰 와이드 액정, 손 안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 이건 닥터도 필요 없다고 하더군요, 메모리스틱에 넣어서 그냥 S/W 로 펌웨어 바꿔 돌리면 된답니다. 신기하더군요, 아까 낮에 회사에서도 PSP 를 잠시 빌려서 게임 해봤는데, 그래픽도 좋고, 타격감도 좋고, 정말 게임할만 하더군요. NDSL 과는 뭔가 다른 맛이 있었습니다. 아마 나중에 또 돈이 남아돌게 되면 하나 더 구입을 하게 될지 모르겠군요. 왠지 NDSL 만 있으니까 PSP 가 욕심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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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나리 | 2008/01/14 23:33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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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5 18:58
그게다 제덕 < 뭥미.. ㄱ- ㅈㅅ......ㅈㅅ....
ㅋㅋ;;
오늘 트렘펄린 (일명:퐁퐁) 친구가 내줫는데
친구 슬리퍼 까만 줄무니 슬리퍼 있잖아요.. 대표 슬리퍼..ㅋㅋ
그거 요즘 색으로 나오잖아요 제친구가 파란색있는데
어떤 날라리 언니가 친구꺼 훔쳐갔어요 어이 없죠 4가지 언니.. ㄱ-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05 19:30
삼선슬리퍼 ... 오리지널은 아디다스꺼에요 정품 꽤나 좋음 .... 나쁜 X 같으니 그걸 왜 훔쳐가 ...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5 21:50
아까 엄마랑 외출하고 오는데
그 언니가 피씨방에서 친구1명하고 남자 1명 이랑 같이 있더군요
엄마한테 슬리퍼사건 얘기해주니깐
이상한 애라고 해요 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06 00:02
ㅋㅋㅋㅋㅋ 친구 슬리퍼 훔쳐간 애 얘긴데 왜 이상하다고 하셨을까 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6 10:59
아니 슬리퍼 훔쳐간 언니보러 이상한 애라고 하셧..
영어 10번쓰고 외우기 숙제 하는데
10번은 커녕 4번썼는데 다외웠어요..
그만쓸까? +_ +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06 11:38
이야 천재 ... 나 영어좀 알려줘요 (굽신굽신)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6 15:03
천재라니요!!!!!!
어떻게 그런 심한말을..
영어.. 쉬워서 다 외운거예요!!
대부분의 명사+s 이런식 그리고 예로 2개씩외웠구...
Girls,cups 이거.. 까나리님은 가장 쉬운단어 뭐예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06 17:30
가장 쉬운 단어라, Thank you ... Hello ... Hi ?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6 22:38
가장 어려운단어..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07 00:28
냉장고라던지 ... 그런거는 못 씀 ;; 리프리저레이터? 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7 21:26
친구랑 분수대 갔다 왔음 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07 21:27
분수대 물 안깨끗하다니까 괜히 들어가거나 그러지 마요 ㅎㅎ 뉴스에 나왔음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8 20:32
오늘 베이징 올림픽!!!
꼭 우리나라선수가 금메달 땄으면 좋겠어요
ㅜ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08 23:22
10개 따고 10위안 등극 !!! 목표를 이뤄야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09 17:46
올림픽 다음 개막식 이라고 붙이는걸 깜빡..
방금 핸드볼 경기 봤는데 25:17 < 우리 나라..
졌다.. 졌어.. 이겨야 되는데..
!$#@%$#@^%*#$!$#@!$@#!
아흑.. 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0 14:05
다행히 러시아와 무승부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0 10:50
쿨럭..
요즘에 재밌는게 없어요..
테런도 이제 질렸고.. ㄱ-
뭐 재밌는 게임 잇어요??? +_ + 반짝반짝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0 14:06
일단 올림픽때는 스포츠게임이 좋겠죠~ 근데 뭐가 있찌? ㅋㅋ 축구?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1 16:51
수영, 양궁은 금메달 인거 아는데
역도였나? 그건 은메달..
또 뭐뭐 있어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1 17:10
오늘 남자양궁 단체전 있어요 ㅎㅎ 금메달 기대해도 좋음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1 21:12
금메달 받았다!!
상대팀 3엔드였나? 4엔드 였나..?
어쨌든 10,9,10,10,10,10 이렇게 받아서 깜짝..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1 21:13
휴 진짜 어렵게 따낸 값진 금메달임 >_<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2 11:12
우리 나라 5 위 안에 들었어요!
북한은 금메달 못따고 10위 였나?
자랑스런 대한민국
풉.....?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2 11:13
잘하면 10위권내 가능할듯 ㅎㅎㅎ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2 22:39
2004년에는 뭐했죠?? +_ +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3 09:02
아테네 올림픽? 9위했나? 여튼 최고 잘한게 4위였음 1988년 서울올림픽때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3 10:53
인터넷에서 축구 욕하네요 ㅋ
네티즌들이 이래요
'축구장에 물채워라 박태환 수영 연습하게','축구장 잔디 깍아라 야구연습하게'
너무 웃겼음.. ㅠ 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3 10:55
ㅋㅋㅋ 그 말 나온지 좀 됐는데, 저정도까지 비난하고 싶진 않지만, 축구는 너무 열의가 없는듯해요
다른 종목에서 선수들 정말 열심히 하는게 눈에보이는데 축구는 너무 투지가 안 보이니까 까는듯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3 15:38
그래도
우리나라 3위 중국이 1위 였나? -0-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3 22:35
지금 3위인가 그래요 ㅎㅎ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4 20:49
양궁 여자 개인전 오늘 봤는데(재방송으로 하는 뉴스...)
1점차이로.. 상대편 성수 장지엔지엔 < 뭥미..쟝 아니였나?
어쨌든 져서 너무 아쉬워요 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4 23:18
아 너무 아쉬워 ㅠㅠ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5 10:53
그래도 양궁 단체전은 이겼잖아요 -∪-+
금메달 받을떄 감격 ㅠ_ 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6 11:52
그러게요, 여자 단체전은 정말 멋졌는데 남자 단체전도 ㅎㅎㅎ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7 13:59
무서웠어요 ㅠ _ㅠ
그러고는 초고속으로 친구 데리고 10M를 4초만에(숫자 개념 없음..)
간듯한 느낌이 였어요 ㄷㄷ 친구집에서 호들갑 떨면서 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7 14:05
나쁜 영감같으니 -.-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8 09:59
근데 그 할아버지... 아래있는이가 다 빠져서
발음이 다 새서 잘은 못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는 다알아 들어서 ㅡ..ㅡ 나는 안알아도 될듯..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8 10:02
ㅋㅋㅋㅋㅋ 얼마나 나이가 먹었길래, 어디서 본거에요?
내가 가서 혼내주까? ㅋㅋㅋ 바로 옆동네라 가까운데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8 1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면서~~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명공원에서 만났음 모자쓰고 목발집고(목발이 맞나?)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8 17:22
친구가 디자인고등학교 옆쪽에 살아서 자주 갔었는데 (요샌 자주 안가지만) 계명공원이 저기구나
영화포스터처럼 A4 용지에 '영감들 아이들에게 쓸데없는짓 하면 혼나' 라고 공원에 붙여놓고 와야 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19 10:07
뭥미..
바쁘심? 왜 어제 답변이..? < 답변을 기다리는 인간...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19 10:08
아침엔 할게 많아요 뉴스도 봐야하고, 이것 저것 새로 나온 소식에 꽤나 관심이 많아서 ㅎㅎ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0 10:49
어제 글 안써졌음 ㄱ-
흠냐.. 덧글 놀이 재밌었는데.. -3- 쳇..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0 10:49
아 ... 블로그 보안정책이 약간 이상해서 그랬던거에요, 잘못만져놨음 ㅋㅋㅋㅋ 나도 놀라서 ;;;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0 20:27
오늘 2시쯤에요.. 어제 문자보냈는데 오늘 답장이 왔어요..
근데.. 저 모른다는 거예요 5학년 때 진짜 친한친구였는데..
그래서.. 섭섭해서 울었는데 제가 마지막 문자를 '진짜 나 몰라..?' 라고 보냈는데
'씨발보내지마이제야보내면뭐어쩔껀야?니만욕하면다냐?'라고 되있어요
욕도 안했는데.. 진짜.. 진짜 울었음.. ㅠ 지금도 눈물이 주르륵 ㄱ-
그래서 5학년때 제가 좀 리더역할을 ㅋㅋㅋ 했는데 저까지 포함해서 5명 이서 단짝친구 였어요
다른 친구 한테 애 왜이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전화 해본데요
근데 저 모른데요 그리고 걔(씨x보내지마한애)가요 저빼고 자기 합쳐서 4명만 기억한데요
애 기억상실증인가요? 방학전만해도 친했었는데.. 아 진짜 ㅠㅠ 미치겠다 ㅠ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0 20:28
4번째줄에 어쩔껀냐 요 그거 어쩔거냐? 임 ㄴ 을 두번 눌러서 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0 21:49
뭔가 오해가 있나보네요, 꼬여있으니까 그걸 풀어야 할듯 =_=;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0 22:49
뭐가..요 또 5학년 단짝친구 위에 두명 말고 또 2명 이요
학교에서 저를 피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갔는데 또 피해서 제가 짜증났어요 그래서 무시하고 다녔는데
피해다니는 애들이 안녕 인사햇는데 저도 무시했어요
근데 혹시 그것 때문일까요? 개학하면.. 욕한애 제 면상 보여줘야 할까요?
에휴..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1 09:09
아마 아아양에게 친구들이 뭔가 오해가 있나본데, 서운한것도 있는거 같고 ... 그런거를 풀어야
예전처럼 돌아갈듯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1 10:01
흠.. 그럼 제가 무시한 애들하고 싸운거 먼저 풀어야 겠네요 +_ +
그다음에 욕한애하도 대화 시도!!
이정도면 풀릴까요? ㅠ_ㅇ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1 10:02
먼저 미안하다면서 사과하면 다시 친해질꺼에요 ㅎㅎㅎ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1 15:43
하아.. 제가 자존심이 쓸데 없이 세서 -0-;;
에휴x579527453468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1 15:56
나도 센편인데 그런건 빨리 해결할수록 좋아요, 화해하고 맛난거 사주면 금방 풀릴듯~~
분식점 가도 좋고 ㅎㅎㅎ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1 20:50
돈이 없는게 현실.. ㅋㅋㅋㅋㅋㅋㅋ
돈좀 보내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1 22:33
얼마나 보내줘요? ㅋㅋㅋㅋㅋㅋ 나도 요새 마이너스 인데
마이너스 100만원 보내줄테니까 갚아줘요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1 22:23
곤란 하신가?????? < 당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1 22:33
빚좀 갚아줘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2 10:33
마이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100만원 말고 100원은 갚아줄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2 10:37
그냥 해본말이에요, 마음에 담아둬요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2 11:58
그냥 해본말인데 마음에 담으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부터 2시까지 학원에 오래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2 11:59
이제 개학? 다행이다 .. 동네 초글링들이 너무 떠들었었는데, 개학이 너무 좋아요
아 동네 조용해지겠네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2 16:27
그래도 개학날은 다음주 금요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방학숙제 안했다
일기는 안밀렸는데.. 아.. 안타까운 현실.. < 뭥미 ㅡㅡ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5 09:14
이제 방학 4일 남았으니까, 어여 방학숙제부터 마무리해요 ㅎㅎㅎ
나 옛날에 일기 허겁지겁 쓰던거 생각하니까 끔찍하네, 날씨도 써야했었는데 ㅋㅋㅋ '맑음' 뭐 이런거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4 13:02
............ 아 심심해....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5 09:15
주말에 어디좀 다녀오느라 ... 사진찍고 왔어요, 파주에 '벽초지 수목원' 이란데 ㅎㅎ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5 13:14
4일이라.. 아.. 그많은걸..
날잡아서 후딱 해지워야 겠군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5 13:15
대충 가라로 ㅋㅋㅋ 이럴때 필요한건 뭐? "스피드~~~"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5 20:29
이럴때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 같아요 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6 09:29
그래도 겨울방학 4개월도 안 남았잖아요, 화이팅 !!!
직장다니면 방학은 없어요, 휴가라곤 고작 1년에 길어야 열흘 ㅠㅠ 참 불쌍해지는거죠
학생때 열심히 놀아요~!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6 10:08
어렸을때 어른되서 띵가띵가 놀려도 했었는데 ㅋㅋㅋㅋ
초,중,고,대(갈지 안갈지... ㄱ-) 딩때는 시간이 갈수록
방학는 느는데 졸업하고 나서는 쉬는날이 좁아지는군요.. ㅠ
암튼 불쌍... 돈잘버는 여자를...만.. < 퍽퍽퍽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6 10:09
헉 방학는 이래 ㅋㅋㅋㅋㅋ
방학은 이예요 왜케 오타가.. ㄱ-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6 10:09
사실 공부해서 성공하는거보다 돈 많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서 성공할 확률이 더 높대요
ㅋㅋㅋㅋㅋ 새겨들어야함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6 17:30
마음에 새깁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꿈(장래희망)이뭐냐고 하면 선생님이라고 대답하는데..
솔직히.. 딱이 꿈이 없군요 -_- .. 그냥 어른되서 사회생활을..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6 17:30
또 오타다!!! 딱이 ㄱ-
딱히예요 믿어줘요 !! < 얘 뭥미.. ㄱ-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6 21:39
난 어렸을때 꿈이 과학자였죠, 아무생각없이 그냥 만화보고 자라서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꿈이 뭐냐고 묻냐면, 한량 !!!!!!! 놀고 먹는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7 09:14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을 이루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100분의 0.1? < 퍽퍽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7 09:19
근데 꿈에 대해서 기억나는 한구절이 있는데, 무릎팍도사에 이경규가 나와서

“주위에서 왜 굳이 영화를 하려고 하냐고 하지만 개그맨이 내 직업이라면 영화는 내 꿈”이라며 “꿈을 안고 살아가야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런 말은 좀 남는다는 ^^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7 10:34
꿈??? 이경규???? ㅋㅋ
요즘에 제가 꿈을 안꾸긴 하는데... 오늘 악몽비슷한거 꿨는데
빨리 도망쳐야하는데 (친구2명과 함께있었음) 이상한 로봇? 괴물? 이 나와서 후다닥
골목으로 들어가는데 (친구가 자기네집에 숨자고 해서) 골목가는데 못들어갈만큼의 힘이 와서?
제가 팔을 휘휘 했더니 들어가 졌어요.. 근데 괴물? 로봇이 쫓아 왔어요...
그때 꿈에서 꺠버렸.. 이거 꾸기 전에는 지난번에 싸운 애들(저 피한애들)이랑 화해하는 꿈꿨었는데..
또 악몽꾸고 일어나니깐 밖에서 열쇠구멍 찾는 소리? 그런 소리가 나서 ㄷㄷㄷㄷ
하고 잇었는데.. 냉장고 소리 -_- 낚였다~~ 오예~~~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7 10:35
난 어렸을적엔 하늘 막 날아다니는 꿈 꿨는데 ㅎㅎㅎㅎ
젤 아쉬웠던건 맛있게 생긴 사과를 한입 깨물려고 할때 꿈이 깨는거 아놔 젤 시러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7 20:52
ㅋㅋㅋㅋㅋ 또 아주 궁금한 장면부터 (어떻게 될까하며)
두근두근 거리는데 아~~~~~주 중요하고 궁금한장면에서 깰때.. ㄱ-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8 00:35
예전엔 먹을거 두고 깬 적이 있는데 ... 울던던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8 10:46
울기까지.. 아.. 내일이 개학이군
9시에 일어났음 ㅋㅋㅋㅋ 어제 속담 알기 국어사전에서 조사하고 있었는데
새벽1~1시30분 에 잤던것 같음..밤 새려고 했는데 선풍기 땜에 종이가 펄럭펄럭 거릴떄
그 소리때문에 가슴이 덜컹하고 밖에서 또 열쇠구멍 찾는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냉장고소리
결국엔 무서워서 못했다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8 12:02
핑계로 소설을 써요 ㅋㅋㅋㅋㅋㅋ

아, 어제도 옆집 초딩들이 떠드는 바람에 창문을 두들기니까, 할머니가 옆집 아저씨때문에 조용히 하라고 애들은 궁시렁대고 ... 아놔 왜케 말을 안 들어먹는거야, 떠들라면 창문을 닫고 떠들던가 =_=

어서 개학이 되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29 18:53
Shake it < ×5 Yo~~ Shake it < ×5
아.. 재밌어.. 오늘 개학 쌤은 청소 안하면서 매일 우리한테 시켜 ㅡㅡ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29 19:47
ㅋㅋㅋㅋㅋㅋ 정말 나도 학교다닐때 청소 정말 지겨워서 어떤 생각까지 했냐면
교실바닥이 뒤집어지는 학교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음 ㅋㅋㅋㅋㅋㅋ
책상 앞으로 다 밀고 교실뒤편 판 뒤집고, 다시 뒤로 밀고 앞판 뒤집으면 청소 끝~~~~~~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31 16:11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동생 이랑 저랑 되게친해요
근데 어제 친구 동생집에 놀러갔는데
친구동생이 만화 찍제요 근데 정말 만화가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31 20:32
뭘 찍었길래? 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8/31 21:52
쓰레기를 주었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끝내 먹는게 1탄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8/31 2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9/01 18:16
쩔죠? ㅇ_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9/01 18:33
네 ㅋㅋㅋㅋㅋㅋ 오늘 비 많이 와요 >_<
Commented by 아아~~ at 2008/09/02 15:18
ㅇㅇ 근데 저 한달간 스탠드 청소 ㅠ
1인1역 을 ... 모르고 손안들어서 ...
남는게 스탠드.. 에휴.. 힘들어.. ㅠ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9/02 19:50
하하하 얼마나 귀찮을까, 으~~~ 청소 싫어
Commented by 아아~~ at 2008/09/03 18:55
청소 결사 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9/03 18:56
청소거부로 먼지에게 새 생명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9/03 19:35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어떤 여자애는 빅뱅에 환장..
제친구가 하루하루 틀어줬더니 꺅 하면서 춤을..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9/03 22:48
빅뱅은 나이가 어리나 많으나 여자들이 죄다 좋아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8/09/04 15:22
그래도.. 우리반은
빅뱅 안티 많은 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싫어하는것도 아녜요ㅋㅋㅋㅋㅋ < 퍽
요금 박혜경(이였나?) - 동화 듣는중
노래가 조용해서 너무 좋음 +_ +
당신의 나라에 어둠이~ < 퍽퍽퍽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8/09/04 21:30
노래 잘 불러요? ㅋㅋㅋ 난 초중교 다닐때 음악실기는 거의 다 만점받았는데 >_< *퍽퍽퍽*
Commented by 아아~~ at 2008/09/05 19:06
어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부르는 편? 노래방에서 백점 2번 받았어요 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친구랑 쌩쑈 하면서 불렀는데 100점 이라서 깜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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