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심하던차에 뭐 볼거 없나, 펜탁스포럼을 기웃거리다가 시장정보를 눌렀는데, CPL 필터를 싸게 팔더군요. CPL 필터가 무려 만원도 안한다길래 일단 빨려들어갔습니다 (낚임의 시작 -_-;;;;). 보다보니 MCUV 도 없는놈이 있어서 2개 덩달아 지르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스냅 온 렌즈캡도 필요해서 3개 지르다가, 결국 K10D 호환배터리 NP-400 까지 질렀습니다. 호환배터리가 죄다 중국산이라 좀 위험한데, 그래도 AP Hi-Grade 라는 놈은 산요 Cell 을 쓴다는 말에 덜컥 질렀네요 ㅠ_ㅜ. 아직 지름은 안 끝났습니다. 스트로보 540FGZ 나 메츠 58AF-1 도 질러야 하는데 말입니다. 가격이 비싸서 ;;; 요건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