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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나리 | 2010/12/31 23:59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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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09/20 17:31
어제 술먹고 고생하는중 ... 아이고 머리아프고 속쓰리고 ... 술 끊으까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09/21 21:41
저는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09/21 21:41
그럴까? ... 근데 여자도 없고 무슨 낙으로 살지? -.-
Commented by 아아~~ at 2009/09/23 21:51
츄파춥스 -_-)b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09/23 21:51
내 귀에 캔디~~
Commented by 아아~~ at 2009/09/24 21:52
아..아 예예~~ << 응??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09/25 06:37
zzzzzzzz
Commented by 아아~~ at 2009/09/25 22:23
헉..
4일뒤 시험 -_-
근데 저는 아직도 정신 안차리고
공부 안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09/27 22:05
음 25일이 내 생일이였음 ...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고, 어제 또 외박(?)하고 들어오고 매우 힘든 ㅋㅋㅋ
나도 정신 안차렸나봐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09/28 22:16
내..내일..이
ㅅ..시...시...시이...시ㅎ...시험....
아아.. (털썩)


ㅠ0ㅠ 잘 볼수있게 응원좀 해줘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09/28 22:17
응? 벌써 중간고사인가? ㅋㅋ 그래도 중학교 올라가니까
하루에 몇과목 안보죠? 점심도 안 먹고 가니까~~
Commented by 아아~~ at 2009/09/30 17:36
훗.. 점심을 안먹고 간다는 착각은.. 넣어둬요..


ㅠ0ㅠ 망쳤어!!!!!!!!!!!!!!!!!!!!!!!!!!!!!!!!!!!!!!!!!!!!!!!!!!!!!!!!!!!!!!!!!!!!!!!!!!!!!!!!!!!!!!!!!!!!!!!!!!!!!!!!!
진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1 01:00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1 22:16
ㅎㅎㅎㅎ<< 우..웃는게 아네요
우는거 -_-d... ㅠ0ㅠ
어어어어엉엉엉엉어어어어 이번시험은 대박 망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2 02:47
토닥토닥 ㅋㅋㅋㅋ 앞으로 시험은 더 많이 남아있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1 23:23
ps.아
나영이 사건 어쩔꺼임 ㅠ0ㅠ 나영이 지못미
9살밖에 안된, 앞날이 창창한 앤데..
아.. 12년 뭥미??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2 02:46
검사가 무기징역 신청했는데, 1차심에서 12년밖에 안 나와 그거 이상은 못 준다는 뻘소리 ㅠㅠ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2 17:38
뭐야 진짜ㅠ0ㅠ
남의 인생망쳐놓고 겨우 12년 콩밥먹는건데 많대!!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3 10:49
아무래도 그런 것들은 사람이 아닌듯, 사람의 탈을 쓴 악마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3 17:33
아아 너무 머리아파요
이제 등하교도 마음 놓고 못하겠네요 ^0^
(ㅋㅋㅋㅋㅋㅋㅋ젠장. -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3 17:34
아 ... 그러게 무섭겠다 -_- 밝은데로만 다녀 큰길로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3 18:57
모르는 아저씨가 와서 먹을거 사준다고 해도 안따라갈께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3 22:59
음 나도 그러는거야? ㅜㅜ
- 모르는 아저씨중 1人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5 14:00
ㅇㅇ 저의 안전을 위햌ㅋㅋㅋㅋ
-매몰찬 1人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5 14:01
쳇 ... 31 은 이제 없다! 흥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5 16:21
아..안돼!! (털썩)
흐어엉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5 16:50
세상은 냉정한거임 (-,-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6 22:05
흐으으으윽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6 22:14
오늘 회사 노트북 윈도우 맛이가서 하루종일 그거 붙들다가 포기하고 윈도 새로 설치중 ... 으 ... 시간아까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7 17: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적 많죠
이거할까 저거할까하다가 하나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다른게 맞다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7 18:42
일을 하루종일 못해서 환장 ... 오늘도 다른 일 터져서 매우 짜증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8 18:16
아 진짜 귀찮은일 많이 생긴다능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8 18:17
더군다나 오늘도 야근이라는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8 22:15
그저웃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09 09:13
다행히 어제는 일이 일찍 끝났음 ㅇㅇ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09 18:38
그래요
오늘은 어떨것 같아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0 23:06
어제 - 오늘은 나름 괜찮은듯? 나 내일 소개팅 하러 가요 ...
4살 연하고 유치원 선생님 한다고 ... 너무 기대하면 안되겠지???
건투를 빌어주셈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1 18:15
오오..
내일이라면 오늘??????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1 18:16
응 다녀왔음 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2 17:56
어땠어요??
예뻐요??
맘에 드나요??
에프터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2 17:57
세시반까지 교회가신다길래 세시전에 일찍보내드렸음
키가 약간 작고, 그냥 평범한 외모?
애프터는 주중에 할까 생각중 ... 내가 주말에 바빠서 (-,-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2 2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나리님 언제 결혼할껴???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2 22:34
몰라 ㅜㅜ 아직 여자도 없는데 뭘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3 17:42
빨리 결혼해야지 않겠어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3 21:10
오늘 문자보냈는데 씹혔다 ... -_- 한번만 더 보내보고 씹히면 연락안할꺼야
결혼은 무슨 ... 여자부터 있어야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3 22:25
답장 왔어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3 22:27
아니 아직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4 22:22
이제 연락 안할꺼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4 22:24
한번만 더 해볼까? 문자 씹히면 소심해지는데 말이지 ...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5 2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 소심한가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5 22:06
나이들면 소심해진다 ... 이번주/다음주 내가 계속 바빠서 연락하기도 뭐 그래 에잉~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7 14:05
혹시 몰라요 일부로 연락 안한걸지도
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보고싶은날엔 다시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요 '-' 목소리가..
이젠 윤도현아저씨 <<응?
얘기 안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8 15:18
오랜만에 얘기했으니 뭐 괜찮음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9 2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핸썸하게 생겼잖아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9 22:17
남자답게 생긴 스타일 좋아하나보네 ... 핸섬은 아니고 그냥 남자답게 생긴거임 =3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0 23:08
사실 부러우면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0 23:09
요새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SK 2:2 KIA 로 팽팽하게 2승 2패씩 나눠갖고 있음, 냐하하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3 18:46
-_-
야구 싫어 재미없어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3 18:47
에이 왜그래 ... 이번주가 끝이야 너무 그러지마 'ㅁ'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4 23:12
요즘에 너무 짜증나요
집 나가고 싶은데 그러면 비행청소년 -_-ㅋ..
아악!!!!!!!
진짜 짜증나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5 01:36
음 난 아직 가출해본적 없는데 그거 나가기 시작하면 버릇되서 안좋아 음 사춘기 온거야? 그래도 조금 웃으면서 지내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5 17:08
안할꺼여 =0=
^.^ << 눈 꼬리 휘어지도록 웃어보겠어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6 00: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틀만에 집이왔음 아이구 힘들어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6 17:17
아.. 감기기운이 있어요
호..혹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6 17:22
음? 아니 ... 신종플루 걱정 안해도 됨 ㅋㅋㅋㅋ 아주 건강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7 21:32
학교에서 마스크착용하고 댕기래요 -_-

나쁜 녀석들

돈은 돈대로 다 받아 먹고
마스크나 배부할것이지 하여튼..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7 21:32
ㅋㅋㅋㅋ 벌써부터 그렇게 불만이 많으믄 안대는데 ㅎㅎ
여튼 신종플루 조심해 ... 걸리지 않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7 22:28
아 진짜 4분기로 나눠서 5만 얼마씩 내래요
아오!!!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8 09:38
헐 ... 뭔 돈을 그리 많이 내래 ... 국민들이 내는 교육관련 세금이 얼마나 많은데 ㅡㅡ+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30 15:54
휴교 ///

숙제 해야 출석 인정인데
숙제 하면 방학일수 냅둬야하는거 아니예요??
왜 줄이고 쥬르르르뢀(뭐래) 이야 -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30 15:56
아 ... 휴교령 내렸고,
치사하게 숙제내야 출석인정인데 ... 방학일수 줄이는 만행을 저질렀구나 !!! 교육청에 신고를~~~~~~~~~~~~~~~
해버려!!!!!!!!!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31 22:16
그래요!!!!!!!!!!!!!!!!!!!!!!!!!!!!!!!!!!!!!!!!!!!!!!!!!!!!!!!!!!!!!!!!


아.. 근데 교육청 번호가..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1 04:04
내가 대신 청와대에 찔러주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1 13:24
..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1 14:49
거래는 뭘로 성사를?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1 17:02
....안녕히계세요 (_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2 08:16
아놔 우리 거래 아직 안 끝났거덩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2 09:46
-0-



댓가를 바라지 않고 도와주는것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이죠.. &. .& 훗..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2 09:46
아 ... 벌써부터 거래할줄 알다니, 너무 똑똑하다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2 14:38
..피식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2 14:39
날 추우니까 옷 잘 챙겨입고 다니도록 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2 21:41
오늘 초대박 춥던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3 08:08
오늘이 더 춥대 ... 으~~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3 11:13
바람이 어제보다 적어서(?) 체감온도는 높아졌다는데요?




결론은 그래도 춥다... -0-)d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3 11:14
아침에 차에가서 시동거는데 '외부온도 0도' ㄷㄷㄷ 그래도 오늘 지나면 좀 풀린대~~~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3 14:44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워.. 어제저녁에 학원가는데 추워 죽을뻔했다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08:39
이제 좀 풀렸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4 17:11
점차 평균기온 ㄱㄱㄱ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17:13
상승중~ 오늘 따뜻하대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4 21:21
아악 내일 학교 ㅠ0ㅜ ㅜ0ㅠ

숙제를 미리미리하는 나는 착한 어린이 << 이봐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21:21
난 졸려서 사경을 헤매는중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4 22:23
ㅜ.ㅜ 학교가기는 싫지만 의무니깐 -x-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22:23
정규교육 50% 밖에 안 지났음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5 22:38
휴우 -ㅅ-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6 00:15
치과 갔다가 절망하고 사경을 헤메는중 ... 나 치과 추천좀 부탁~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6 21:22
.. 솔직히 치과가 다 거기서 거기죠 -_-

처음 치과가서 아프니깐 엄마한테 다른치과가자고 했더니 갔는데
훗.. ..잠깐.. 눈물좀 닦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6 21:23
아 아픈게 아니라 ... 180만원이 넘게 견적나왔음 ㅠㅠ 이마트 에이플러스치과 다녀왔는데
반만 깎아주면 당장할텐데 엉엉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6 22:48
원래 그런거..

세상의 벽은 너무나 거대했어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6 22:49
아바나 해야겠음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7 13:34
ㅇㅇ?? 아바나가 뭐예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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