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번호 변경했습니다.
017-xxx-xxxx -> 010-7xxx-xxxx
1과 7사이에 0만 넣어주세요. 10년간 정든 017 이여 Bye Bye~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까나리 | 2010/12/31 23:59 | 지껄이기 | 트랙백 | 덧글(361)
트랙백 주소 : http://kkanari.egloos.com/tb/416933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4 22:24
한번만 더 해볼까? 문자 씹히면 소심해지는데 말이지 ...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5 2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 소심한가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5 22:06
나이들면 소심해진다 ... 이번주/다음주 내가 계속 바빠서 연락하기도 뭐 그래 에잉~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7 14:05
혹시 몰라요 일부로 연락 안한걸지도
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보고싶은날엔 다시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요 '-' 목소리가..
이젠 윤도현아저씨 <<응?
얘기 안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8 15:18
오랜만에 얘기했으니 뭐 괜찮음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19 2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핸썸하게 생겼잖아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19 22:17
남자답게 생긴 스타일 좋아하나보네 ... 핸섬은 아니고 그냥 남자답게 생긴거임 =3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0 23:08
사실 부러우면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0 23:09
요새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SK 2:2 KIA 로 팽팽하게 2승 2패씩 나눠갖고 있음, 냐하하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3 18:46
-_-
야구 싫어 재미없어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3 18:47
에이 왜그래 ... 이번주가 끝이야 너무 그러지마 'ㅁ'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4 23:12
요즘에 너무 짜증나요
집 나가고 싶은데 그러면 비행청소년 -_-ㅋ..
아악!!!!!!!
진짜 짜증나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5 01:36
음 난 아직 가출해본적 없는데 그거 나가기 시작하면 버릇되서 안좋아 음 사춘기 온거야? 그래도 조금 웃으면서 지내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5 17:08
안할꺼여 =0=
^.^ << 눈 꼬리 휘어지도록 웃어보겠어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6 00: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틀만에 집이왔음 아이구 힘들어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6 17:17
아.. 감기기운이 있어요
호..혹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6 17:22
음? 아니 ... 신종플루 걱정 안해도 됨 ㅋㅋㅋㅋ 아주 건강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7 21:32
학교에서 마스크착용하고 댕기래요 -_-

나쁜 녀석들

돈은 돈대로 다 받아 먹고
마스크나 배부할것이지 하여튼..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7 21:32
ㅋㅋㅋㅋ 벌써부터 그렇게 불만이 많으믄 안대는데 ㅎㅎ
여튼 신종플루 조심해 ... 걸리지 않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27 22:28
아 진짜 4분기로 나눠서 5만 얼마씩 내래요
아오!!!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28 09:38
헐 ... 뭔 돈을 그리 많이 내래 ... 국민들이 내는 교육관련 세금이 얼마나 많은데 ㅡㅡ+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30 15:54
휴교 ///

숙제 해야 출석 인정인데
숙제 하면 방학일수 냅둬야하는거 아니예요??
왜 줄이고 쥬르르르뢀(뭐래) 이야 -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0/30 15:56
아 ... 휴교령 내렸고,
치사하게 숙제내야 출석인정인데 ... 방학일수 줄이는 만행을 저질렀구나 !!! 교육청에 신고를~~~~~~~~~~~~~~~
해버려!!!!!!!!!
Commented by 아아~~ at 2009/10/31 22:16
그래요!!!!!!!!!!!!!!!!!!!!!!!!!!!!!!!!!!!!!!!!!!!!!!!!!!!!!!!!!!!!!!!!


아.. 근데 교육청 번호가..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1 04:04
내가 대신 청와대에 찔러주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1 13:24
..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1 14:49
거래는 뭘로 성사를?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1 17:02
....안녕히계세요 (__)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2 08:16
아놔 우리 거래 아직 안 끝났거덩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2 09:46
-0-



댓가를 바라지 않고 도와주는것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이죠.. &. .& 훗..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2 09:46
아 ... 벌써부터 거래할줄 알다니, 너무 똑똑하다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2 14:38
..피식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2 14:39
날 추우니까 옷 잘 챙겨입고 다니도록 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2 21:41
오늘 초대박 춥던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3 08:08
오늘이 더 춥대 ... 으~~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3 11:13
바람이 어제보다 적어서(?) 체감온도는 높아졌다는데요?




결론은 그래도 춥다... -0-)d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3 11:14
아침에 차에가서 시동거는데 '외부온도 0도' ㄷㄷㄷ 그래도 오늘 지나면 좀 풀린대~~~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3 14:44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워.. 어제저녁에 학원가는데 추워 죽을뻔했다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08:39
이제 좀 풀렸음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4 17:11
점차 평균기온 ㄱㄱㄱ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17:13
상승중~ 오늘 따뜻하대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4 21:21
아악 내일 학교 ㅠ0ㅜ ㅜ0ㅠ

숙제를 미리미리하는 나는 착한 어린이 << 이봐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21:21
난 졸려서 사경을 헤매는중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4 22:23
ㅜ.ㅜ 학교가기는 싫지만 의무니깐 -x-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4 22:23
정규교육 50% 밖에 안 지났음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5 22:38
휴우 -ㅅ-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6 00:15
치과 갔다가 절망하고 사경을 헤메는중 ... 나 치과 추천좀 부탁~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6 21:22
.. 솔직히 치과가 다 거기서 거기죠 -_-

처음 치과가서 아프니깐 엄마한테 다른치과가자고 했더니 갔는데
훗.. ..잠깐.. 눈물좀 닦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6 21:23
아 아픈게 아니라 ... 180만원이 넘게 견적나왔음 ㅠㅠ 이마트 에이플러스치과 다녀왔는데
반만 깎아주면 당장할텐데 엉엉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6 22:48
원래 그런거..

세상의 벽은 너무나 거대했어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6 22:49
아바나 해야겠음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7 13:34
ㅇㅇ?? 아바나가 뭐예요? ㅇ.ㅇ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8 14:11
피망게임 'A.V.A' 서든같은거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8 20: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9 07:58
ㅋㅋㅋ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9 20:30
-0-
오늘은 어떤일이 일어났나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09 20:30
아바를 하기 위해서 비디오카드 질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내돈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0 16:26
씁쓸하구먼..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1 01:55
아 여태 아바하다가 -_- 이제 자야지~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1 13:52
친한남자한테 귀여운척했다가 얻어터질뻔 ㅠ.ㅠ

너무 친해서 그런가 -ㅅ- << 단순히 그런문제는 아닌듯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1 16:56
일단 여자는 '이쁘면' 뭐든지 용서가 될텐데 ... 이 경우는 ... 음 ... (먼산)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1 22:54
-_- 진짜..!!!!!!!!!!!!!!!!!!!!!!!!!!!!!!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2 00:50
미안해 ... 나 오늘 빼빼로 기프티콘 받았음 나랑 띠동갑도 더 차이나는 여자에게 (나도 자랑좀 하고 살자!!!!!)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2 14:23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친한테 받았으유 (되받아치는1人)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2 14:23
아 남친도 있구나 ... 잘생겼어??? 키커??? 180cm 넘을 수 있겠어??? 나는 루저인데 (운다)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2 14:26
루저가 뭔가요 =ㅅ=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2 14:28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2 14:32
(토닥토닥)..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2 14:32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2 14:34
어쩔수 없는게

진짜 키작은 남자는 싫어요 ㅡ..ㅡ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2 14:34
기준은???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2 14:36
제가 알겠나요??

그래도 180쯤 될껄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2 15:41
그... 그래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2 16:45

-_-.. 아 숙제.. 젠장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2 16:45
오늘은 쉬는날 아님?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3 22:03
학원

게다가 우리 학교는 썩어서 수능날에도 나가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5 22:06
수능날은 쉬는거 아닌가 ㄷㄷㄷ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6 17:27
그니깐.. ㅠ.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7 09:15
아침부터 어우 속터져서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7 17:44
오ㅐ요??

아 너무 추워 ㅠ0ㅠ 교복.. ㅇㄴ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7 17:45
음 교복에 레깅스나 그런거 신으면 안대나? 따뜻할텐데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7 17:45
엄마, 할아버지가 국제전화 002로 쓰라고 말씀드렸는데 001로 써서 요금 대박 크리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7 22:29
ㅊㅋㅊㅋ < 상황파악 ㄴㄴ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8 09:07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8 21:13
에이~ 생각보다 쪼잔하시게 구네요 =0= << 이봐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8 21:16
생돈 10만원 주머니에서 나가봐 ㅠㅠ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8 22:37
슬프네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9 09:03
슬프고도 슬픈 내 현실 ...
몇만원 하는 손난로도 살까 말까? 이러고 있는데 생돈 10만원이라니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8 22:43
난 남자다

이 노래도 좋아하는 노래삘나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9 09:04
그거 김장훈 노래 아님? 몇년 된건데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19 23:00
은근 옛노래 좋아하는데 -.-....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19 23:01
나도 오늘 옛날 노래 들었음. 부활 1, 2, 3집 ...
희야 , 회상3(마지막 콘서트), 사랑할수록 ㅠㅠ 주옥같은 명반들~~~~~~~~~~~~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20 22:56
-,-...네.. 아하하..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21 14:25
,......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22 00:09
-0-..
수..술 마시지마요;;;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22 00:09
헉 어떻게 알았지 -_-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22 20:29
ㅡ.ㅡ...
ㄱ..기..기분탓이겠죠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22 21:46
zzzzzzzzzzzz
Commented by 아아~~ at 2009/11/22 22:49
사실 저는 초능력자..

는 아니지만 예지능력을 가진..

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중학교에다니는 평범한 여중생이랍니다.
Commented by 까나리 at 2009/11/23 08:03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하는데 할게 없어서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