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벽두부터 티브로드 케이블방송 요금인상 지껄이기


* 2009년 10월에 수신한 요금인상 안내문, 2010년 안내문도 내용이 거의 같고 숫자만 바뀌었다.


2009년 10월 +1천원 요금인상
2010년 12월 +1천원 또 요금인상


불과 1년 2개월만에 요금인상 두번 감행

신용카드 자동이체도 안되는 티브로드

so는 지역 독점이고 다른 케이블 방송사 선택 불가

아직 스카이라이프나 iptv가 케이블 방송사의 적수가 되지 못함
왜? 케이블 대기업들이 채널을 주지 않음

요금인상을 하게되면 시청자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당하게 됨

지상파 재전송 문제도 케이블 방송사가 방송국에 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문제

시청자는 시청료 + 케이블요금 이중으로 요금을 내야함

1년지났으니까 요금인상 해도 된다는건가?

방송통신위원장이 대통령 측근이라 이런게 가능한가 봄

두고보자 티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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